박해진, 22일 제주도서 깜짝 프리허그 예고 ‘팬들 기대감UP’

유예지 기자l입력2016.10.18 15:4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대표적인 ‘팬바보’ 배우 박해진이 팬들에게 잊지 못할 깜짝 선물에 나선다. 뉴스팩트 유예지 기자

18일 박해진의 소속사 마운틴 무브먼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해진이 오는 22일 제주도에서 지난 팬클럽 창단식 때 약속했던 팬들과의 프리허그를 이행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박해진은 공식 팬클럽 클럽진스(CLUB Jin's) 1기 창단식 당시, ‘박해진을 반드시 이겨라!’라는 타이틀로 팬들과 치열하게 펼친 대결에서 결국 패배했고, 이에 게릴라 프리허그를 벌칙으로 받은 바 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 프리허그 지역으로 제주도가 깜짝 당첨되면서 향후 어떤 만남으로 성사될 지 타 지역 팬들의 부러움 속 기대감이 지속돼 왔다. 

소속사 관계자는 “최근 차기작 ‘맨투맨’의 촬영이 시작되어 더욱 바빠지기 전에 오매불망 기다려온 제주 지역 팬들을 위해 더 늦기 전에 공약을 이행하고자 한다. 이에 이날 예정된 제이준 코스메틱 행사를 마치고 팬들과도 꼭 만남을 가질 생각이다.”고 전했다.

현재 박해진은 내년 상반기 JTBC 기대작 ‘맨투맨(Man To Man)’에서 천의 얼굴을 지닌 국정원 고스트 요원 김설우 역을 맡아 전작 ‘치즈인더트랩’의 유정 선배와는 또 다른 새로운 변신이 기대되고 있다.

 

 

[사진=마운틴 무브먼트 엔터테인먼트] 

유예지 기자  news@newsfact.kr    제보, 보도자료 접수  press@newsfact.kr
Special Fact ! Special News ! Newsfact
<저작권자 © 뉴스팩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뉴스팩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팩트(주)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38 호  |  등록일자 : 2014. 04. 29.  |  편집·발행인 대표 유정민
서울 강남구 밤고개로 27길20 한신휴플러스 805-102  |  청소년보호책임자 민기정   |  T. 02 599 9920   |  press@newsfact.kr
Copyright © 2014 뉴스팩트. All rights reserved. 뉴스팩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