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연인' 지헤라, 마지막까지 빛났다..시청자 호평 봇물

정승령 기자l입력2016.10.19 10:5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18일 방송된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지헤라가 백현을 구하고 마지막 작별을 했다. 뉴스팩트 정승령 기자

지헤라는 지난 1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극본 조윤영, 연출 김규태)에서 끝까지 백현을 지키다 최후를 맞으며,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날 방송에서 지헤라(순덕 역)는 백현(왕은 역)을 공격하는 황군들과 맞서 싸웠다. 백현은 홍종현(왕요 역)에게 "우리를 보내달라. 보내주면 다시는 황궁으로 돌아오지 않겠다"고 애원했다.

한 군사가 백현을 향해 검을 휘둘렀고, 이를 막아낸 지헤라는 결국 쓰러졌고, 이에 놀란 백현은 지헤라의 얼굴을 감싸며 눈물을 흘렸고, 지헤라는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으며 눈을 감았다.

지헤라는 첫 등장부터 특유의 소탈한 매력과 백현과의 남다른 케미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마지막까지 신스틸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이날 황군과 싸우며 날카로운 눈빛을 연기했고, 눈을 감기 전에는 애처롭고 처절한 표정으로 극에 완성도를 높여, 가수임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연기력 호평도 쏟아졌다.

 

 

[사진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방송화면 캡처]

정승령 기자  jsl@newsfact.kr    제보, 보도자료 접수  press@newsfact.kr
Special Fact ! Special News ! Newsfact
<저작권자 © 뉴스팩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승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뉴스팩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팩트(주)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38 호  |  등록일자 : 2014. 04. 29.  |  편집·발행인 대표 유정민
서울 강남구 밤고개로 27길20 한신휴플러스 805-102  |  청소년보호책임자 민기정   |  T. 02 599 9920   |  press@newsfact.kr
Copyright © 2014 뉴스팩트. All rights reserved. 뉴스팩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