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같이 오묘한 매력 '진영' 아쉬운 종여소감

민기정 기자l입력2016.10.19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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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영이 속한 B1A4는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뉴스팩트 민기정 기자

B1A4(비원에이포) 진영이 드라마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종영을 맞이해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

진영은 “지금까지 ‘구르미 그린 달빛’을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런 산뜻하고 좋은 드라마를 함께 하게 되어서 큰 경험을 한 것 같아 너무 영광이었고, 좋은 스텝 분들, 좋은 배우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어려웠지만 가슴속에 깊이 박힌 아련한 작품으로 기억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저희 B1A44도 앨범 준비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저희 새 앨범 많이 기대해주세요! 하늘나라에서는 꼭 좋은 사랑 하렴, 윤성아!”라고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진영은 타고난 흰 피부와 선이 고운 비주얼과 깊고 시크한 눈빛이 김윤성 역에 완벽하게 부합하다는 찬사를 받으며 네티즌들로부터 ‘조선의 온무파탈’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특히, 사극에 어울리는 안정된 발성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아이돌 출신’ 연기자라는 편견을 깨며 ‘대세 연기돌’로 자리매김했다. 

 

 

[사진=WS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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