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이경규 넘어서나? 'PD 이경규가 간다'

이지현 기자l입력2016.10.1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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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이경규가 간다' 김종민이 이경규를 견제하며 출연자들을 회유했다. 뉴스팩트 이지현 기자

MBC every1 <PD 이경규가 간다>에서는 20년 만에 부활하는 2016년 판 <양심을 찾아서 – 정지선 지키기> 아이템이 전파를 탄다.

이경규는 양심 냉장고의 주인공을 찾기에 앞서 1996년과 현재의 도로사정을 비교, 대한민국 운전자의 정지선 준수율을 체크하기위해 다양한 장소에서 확인한다.

이경규, 김주희, 정범균 VS 김종민, 한철우, 유재환 두 팀으로 나누어 중계를 진행한다.

특히 김종민이 예능 초보 한철우, 유재환을 인솔! 방송 분량을 최대한 뽑아내야 하는 임무를 맡게 됐다.

김종민은 이경규 팀과 떨어지자마자 "나는 이경규 PD와 다르다. 내 지론은 우리 모두가 PD라는 것! 그러니 하고 싶은 건 마음대로 다 해!"라며 진행 자신감을 드러냈다.

과연 김종민의 진행 데뷔(?)는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는 19일 저녁 8시 30분 MBC every1 <PD 이경규가 간다>에서 공개된다.

 

 

[사진=코엔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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