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연인’ 이준기, 분노와 눈물을 오가는 소름 돋는 연기

민기정 기자l입력2016.10.19 14:1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울고 웃는 이준기의 신들린 연기가 시청자들을 더욱 빠져들게 하고 있다. 뉴스팩트 민기정 기자

이준기는 지난밤에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16회에서 달달한 로맨스와 숨 가쁜 궁중 암투가 펼쳐진 가운데 미친 연기를 선사했다.

우선 죽음을 앞둔 아우 왕은(백현 분)이 '형님의 손에 죽는 것이 소원이다. 이뤄달라'고 간청하자 왕소는 검을 들어 그의 마지막을 전송했다. 

아끼는 아우를 손수 떠나보내야 하는 왕소의 안타까운 상황과 이를 타개할 수 없는 분노가 살 떨리는 표정, 눈물 연기와 어우러져 시청자들을 소름 돋게 했다.

방송 말미 예고에서는 부조리를 끝내기 위해 황제가 되겠다던 왕소가 광기와 분노에 휩싸여 살인을 명령하는 모습으로 피바람을 예고했다. 

다음 방송에서는 이준기가 어떤 신들린 연기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지 관심을 모은다.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달의연인-보보경심 려>방송화면 캡처]

민기정 기자  press@newsfact.kr    제보, 보도자료 접수  press@newsfact.kr
Special Fact ! Special News ! Newsfact
<저작권자 © 뉴스팩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민기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뉴스팩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팩트(주)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38 호  |  등록일자 : 2014. 04. 29.  |  편집·발행인 대표 유정민
서울 강남구 밤고개로 27길20 한신휴플러스 805-102  |  청소년보호책임자 민기정   |  T. 02 599 9920   |  press@newsfact.kr
Copyright © 2014 뉴스팩트. All rights reserved. 뉴스팩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