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신예 진해성, 대구서 첫 미니콘서트 성황리에 마쳐...

이지현 기자l입력2016.10.1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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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해성은 대구서 데뷔 이래 첫 미니 콘서트를 성황리에 성료했다. 뉴스팩트 이지현 기자

지난 18일 트로트 신예 진해성은 현대백화점 대구점 내 마련된 공연장에서 자신의 첫 미니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 날 진해성은 600여 명의 관객들을 위해 타이틀곡 '멋진 여자‘는 물론 후속곡 사랑의 영도다리와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히트곡들인 보릿고개, 연모, 애정이 꽃피던 시절, 대동강 편지, 물레방아 도는데 등 11곡 가량의 무대를 선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 날 진해성은 이처럼 많은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가 처음인 만큼 시종일관 기쁜 내색을 지우지 못했다." 고 전했다.

앞으로 진해성은 다음달 2일에도 부산에서도 팬들과 만날 수 있는 미니콘서트를 예정에 두고 있다. 

 

 

[사진=KD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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