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의 전설’ 배우 신원호, 화보공개 ‘신선 매력 어필’

정승령 기자l입력2016.11.0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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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 배우 신원호가 매거진 에디케이(ADDYK)에서 화보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팩트 정승령 기자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 합류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는 그룹 크로스진 멤버이자 신인 배우 신원호가 매거진 에디케이(ADDYK)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속 신원호는 가을과 겨울 나무와 꽃 컬러등과 함께 연출하는 순수한 소년의 감성을 표현하며 무겁지 않은 가벼운 스타일링으로 겨울 패션 화보를 완성했다.

신원호는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천재 해커 태오 역을 맡아 매력적인 뇌섹남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 시킬 예정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평소 긴장하는 스타일 같지 않은데요"라는 질문에 신원호는 "엄청 긴장한다. 음악 방송이라도 있는 날이면 무대에 오르기 전에 멤버들의 손을 꼭 붙들고 있다.”라고 답했다.

또한, "‘푸른 바다의 전설’에 오디션을 봐서 캐스팅됐다. 스스로 생각할 때 어떤 면에서 어필한 것 같나?"라는 질문에는 "내 입으로 얘기하긴 좀 쑥스럽지만, 필사적인 모습을 예쁘게 봐주신 것 아닐까? 사실 안 될 수도 있으니 일단 후회 없이 해보자는 마음으로 오디션에 임했다. 내가 할 수 있는 걸 다 해본 것 같다."라고 답했다.

배우 신원호의 인터뷰와 화보는 에디케이(ADDYK) 에서 볼 수 있으며 에디케이 웹사이트와 SNS 및 유튜브에서 다양한 콘텐츠로 접할 수 있다.

 

 

[사진=에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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