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주의 모델 바나나, 맥심에 신상 공개?!

유예지 기자l입력2016.11.3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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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바나나의 남성매거진 '맥심' 12월 화보 이미지컷. 뉴스팩트 유예지 기자

신인 모델 ‘바나나’가 남성잡지 MAXIM 12월호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바나나는 본명과 나이, 고향까지 모든 정보가 베일에 싸여있어 팬들 사이에서 더 큰 궁금증을 유발해왔다.

지난 11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MAXIM 화보 촬영에서 바나나는 섹시미를 유감없이 드러내는 시스루 란제리룩을 선보였다.

팬들 사이에서는 ‘마성의 바나나’라고 불릴 만큼 퇴폐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매력, 서구적인 외모, 묘하게 보는 이를 끌어당기는 몽환적인 눈빛 등이 이미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모델 바나나는 MAXIM 화보 촬영장에서 높은 수위의 란제리 화보로 과감한 섹시미를 뽐냈다.

촬영 후 MAXIM 관계자는 “놀랍게도 모델 바나나는 남자보다 오히려 여자 팬이 많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매력에 빠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신인 모델 바나나의 섹시하고 신비로운 란제리 화보가 담긴 MAXIM 12월호에는 뒤태 종결자로 명성이 자자한 모델/방송인 최설화의 표지 화보, 미스맥심 엄상미, 힙합계의 대부 딥플로우, F1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 코딱지들의 영원한 우상 김영만 등 다양하고 개성 있는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일반 서점용 A커버, 정기구독자 전용 S커버 두 버전으로 발간된 MAXIM 12월호는 전국 서점에 배포되었으며, 12월 1일 앱매거진으로도 출간될 예정이다.

 

 

[사진=MAXIM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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