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팀 만이 남았다! 서울, 강원, 충남, 경북 최종 승자는?

김새봄 기자l입력2016.11.3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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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브TV ‘한식대첩4’ 심사위원 최현석이 센스 있는 멘트로 스튜디오를 초토화 했다. 뉴스팩트 김새봄 기자

올리브TV ‘한식대첩4’에서 심사위원 최현석이 천하장사 MC 강호동에 절대 밀리지 않는 특급 입담을 뽐낸다.

서울, 강원, 충남, 경북 단 4팀만이 살아 남아 있는 ‘한식대첩4’에서 준결승 지역을 가리는 마지막 승부가 펼쳐진다.

이날 경연 주제는 ‘만사형통’. 심영순 심사위원은 “예부터 우리 조상들은 악귀를 물리치는 동지팥죽, 재물을 기원하는 설날떡국처럼 여러 가지 소망을 음식에 담아 즐기곤 했다. 오늘 각 지역에서 어떤 소망을 어떤 음식에 담아 만사형통을 기원했는지 마음껏 자랑해주길 바란다”고 주제를 설명했다.

이날 방송과 관련해 제작진은 “이날 방송에서는 어느새 4개 지역만 살아남아 준결승 진출 지역을 가리게 됐다. 더욱 치열해진 고수들의 손맛전쟁이 벌어졌다. 특히 이번 대결에서는 지금까지 시도된 적 없던 새로운 룰이 적용돼 서바이벌의 긴장감이 한층 고조됐다. 역대급 대결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고수들의 손맛전쟁 올리브TV ‘한식대첩4’는 30일(수) 저녁 8시 20분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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