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 ‘사이다’ 엔딩 장식!

정승령 기자l입력2016.11.3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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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유연석이 엔딩을 통쾌하게 장식하며 극을 흥미진진하게 이끌었다. 뉴스팩트 정승령 기자

SBS 월화 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제작 삼화 네트웍스)에서 유연석(강동주 역)이 위기를 맞은 한석규(김사부 역)와 서현진(윤서정 역)을 구하기 위해 기지를 발휘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8회에서는 돌담병원 수술실 안에서 수술을 막으려는 괴한의 인질극이 벌어졌다. 김사부는 수술대에 있는 환자가 강간범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괴한과 그에게 인질로 잡혀있는 서정 앞에서 수술을 시작했다.

동주는 위험에 처한 서정을 구해야겠다는 생각에 “수술대에서 물러서라고요!”라며 수술을 만류했지만, 김사부는 수술을 감행했다. 결국 수술은 무사히 끝났고 괴한은 경찰에 끌려갔다.

이에 유연석은 흥미진진한 엔딩을 장식하며, 긴장감 넘치는 극에 화려한 전개를 펼쳤다. 동주의 등장과 함께 급변하게 된 상황에 돌담병원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지, 앞으로의 전개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유연석이 출연하는 SBS 월화 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 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 윤서정이 펼치는 ‘진짜 닥터’ 이야기를 그린 ‘휴먼 성장 낭만 메디컬’로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낭만닥터 김사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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