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주는 사람’ 손승원, ‘훈훈청년’으로 안방극장 시선집중

정승령 기자l입력2016.11.30 14:4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 손승원(이건우 역)이 이윤지(임은희 역)를 계속해서 도와주며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선사했다. 뉴스팩트 정승령 기자

11월 29일 방송된 ‘행복을 주는 사람’ 7회에서는 보육원에 밴을 보내준 것이 손승원임이 드러났다. 그는 아기가 갑자기 아픈 것을 알았고, 이에 김창환(최정훈 역)에게 부탁, 방송국 홍보실의 밴을 보내준 것이다.

뿐만 아니라 담당 의사가 오지 않아 조급한 응급실 상황을 전해 듣고, 동생 윤서(이소정 역)에게 전화해 강박사님의 도움을 요청하기도 했다.

그는 드라마국 FD일로 바쁜 와중에도 병원 상황을 계속 신경 쓰는 등 이윤지와 아기를 매우 걱정하는 듯 했다.

이후 촬영이 끝난 손승원은 한달음에 병원으로 달려가 이윤지의 곁을 지켰고, 수술을 마친 아기를 위해 몰래 특실을 준비해주는 등 배려 깊은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또 한번 따뜻함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승원은 이윤지와 아픈 아기를 위해 물심양면(物心兩面) 도와주는 ‘훈훈청년’으로 안방극장의 시선을 집중시켰다는 평이다.

‘행복을 주는 사람’은 매주 월~금 오후 7시 15분 MBC에서 방송된다.

 

 

[사진=블러썸엔터테인먼트]

정승령 기자  jsl@newsfact.kr    제보, 보도자료 접수  press@newsfact.kr
Special Fact ! Special News ! Newsfact
<저작권자 © 뉴스팩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승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뉴스팩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팩트(주)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38 호  |  등록일자 : 2014. 04. 29.  |  편집·발행인 대표 유정민
서울 강남구 밤고개로 27길20 한신휴플러스 805-102  |  청소년보호책임자 민기정   |  T. 02 599 9920   |  press@newsfact.kr
Copyright © 2014 뉴스팩트. All rights reserved. 뉴스팩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