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몽환' 가면 벗은 '팬텀의 얼굴'! 전동석

이지현 기자l입력2016.12.0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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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동석의 매거진 '더 뮤지컬' 12월 화보 이미지컷1. 뉴스팩트 이지현 기자

뮤지컬 '팬텀(PHANTOM)'의 주인공 전동석이 국내 유일의 뮤지컬 전문지 ‘더 뮤지컬’ 12월호 표지를 장식하며 2016 뮤지컬계 관객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의 입지를 알렸다.

'더 뮤지컬'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전동석은 옐로우 톤의 화보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면서도 슬픔을 간직한 듯한 눈빛으로 자연스레 팬텀을 떠올리게 했다. 

▲ 전동석의 매거진 '더 뮤지컬' 12월 화보 이미지컷2. 뉴스팩트 이지현 기자

화보 촬영 현장에서 전동석은 다양한 포즈와 깊은 눈빛으로 매 컷마다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전해졌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전동석은 '팬텀'에 대해"음악을 들을수록 팬텀의 인간적인 모습에 마음이 끌렸다"며, "처음 '팬텀'을 봤을 때 느낀 감동을 잊지 않고 있다. 제가 받은 감동을 전해드리기 위해 정말 많이 준비하고 있다"고 말해 작품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게했다.

지난 11월 26일 첫 공연 이후 전동석만의 색으로 관객을 사로잡으며 '동팬텀'으로 불리고 있다. 공연은 2017년 2월 26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이어진다.

 

 

[사진=더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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