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현대판 저승사자'로 돌아오다! '색다른 연기 변신‘ 예고!

정승령 기자l입력2016.12.0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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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동욱이 '도깨비'에서 색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뉴스팩트 정승령 기자

2일(금)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제작 화앤담픽처스/이하 '도깨비') 속 '저승사자'로 변신한 이동욱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이동욱은 '도깨비'에서 인간이 아닌 '저승사자'라는 판타지 속 존재를 연기한다. 하얀 피부에 붉은 입술, 깊은 눈빛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그가 '현대판 저승사자'로 변신한다는 소식은 이미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저승사자가 된 후, 날을 세는 것을 잊어버린 그의 눈빛에는 문득 사연 있는 듯한 슬픔이 서린다.  

또한 이동욱은 연애를 드라마로만 배운 '모태솔로'로 등장한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마주친 유인나(써니 역)에게 현기증을 느낀다. 
 
이처럼 이동욱은 키워드만 보아도 흥미진진한 요소가 가득한 '저승사자'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그동안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연기력과 어느 역할이든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그이기에 '도깨비'를 통해 보여줄 '이동욱표 저승사자'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는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공유 분), 그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 그런 그들 앞에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죽었어야 할 운명’의 소녀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神비로운 낭만설화‘로 오늘(2일) 밤 8시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킹콩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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