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배우 이원근

최지민 기자l입력2017.01.04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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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여교사' VIP 시사회에 참석한 이원근 ⓒ뉴스팩트 최지민 기자

3일 오후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여교사'의 VIP 시사회가 열렸다.

김태용 감독과 배우 김하늘, 유인영, 이원근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VIP 시사회에는 엑소 디오,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빅스 엔 등 아이돌 스타를 비롯 배우 류수영, 김지석, 이정현, 문채원 등 많은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 '여교사'는 계약직 여교사 효주(김하늘 역)가 정교사 자리를 치고 들어온 이사장 딸 혜영(유인영 역)과 자신이 눈 여겨보던 남학생 재하(이원근 역)의 관계를 알게 되고 이길 수 있는 패를 쥐었다는 생각에 다 가진 혜영에게서 단 하나 뺏으려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4일 개봉한다.

 

 

[사진=뉴스팩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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