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김성주, 일본 한복판에서 회춘을 외치다

민기정 기자l입력2017.01.0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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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의 김성주가 일본 규슈에서 회춘을 외치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팩트 민기정 기자

최근 김성주-김용만-안정환-정형돈 등 ‘뭉쳐야 뜬다’ 멤버들은 일본 규슈에서 패키지 여행을 즐기며 세 번째 일정을 소화했다.

당시 멤버들은 ‘무엇이든지 다 돌아오게 이뤄진다’는 뇨이린지 절을 찾았다. 이 곳은 개구리 석상만 3,000여 개가 넘어 ‘개구리 절’이라 불리는 장소다.

비가 오는 와중에도 회춘에 대한 강한 열망으로 온몸을 던졌지만, 개구리 동상의 입이 어린아이 한 명이 겨우 지나갈 만한 크기라 쉽게 통과하지 못하고 버둥거려야했다.

열정적인 시작과 달리 개구리 입에서 빠져나가려 허우적거리는 김성주의 모습에 현장에 있던 이들이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회춘을 향한 김성주의 눈물겨운 도전은 7일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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