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제롬, 결혼 2년만에 각자의 길 걷는다!

이서진 기자l입력2017.01.1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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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무가 배윤정과 가수 출신 제롬이 결혼 2년 만에 이혼했다. 뉴스팩트 이서진 기자

지난 2014년 10월 결혼한 배윤정과 제롬은 결혼 2년만에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이에 10일 배윤정이 공동 단장을 맡고 있는 안무팀 야마앤핫칙스 관계자는 “배윤정과 제롬이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한 것으로 안다”며 “자세한 사유는 개인사정이라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

두사람은 지난해 tvN '택시'와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동반 출연해 부부애를 과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배윤정은 많은 걸그룹 대표 안무를 만든 국내 최고의 방송안무팀 야마앤핫칙스의 수장이다. 지난해 엠넷 '프로듀스 101'에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제롬은 2000년대 초반 그룹 엑스라지 멤버 겸 VJ로 활동했다.

 

 

[사진=tvN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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