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으로 인해 더 사랑받는 '저승사자'와 '왕여'

조 현 기자l입력2017.01.11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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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동욱표 저승사자가 대중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뉴스팩트 조현 기자

최근 신드롬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에서 이동욱이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대체불가 배우'임을 입증하고 있다.

이에 그가 저승사자여서 더 빛나는 이유에 대해 살펴보자.

 

◆하얀 피부와 대비되는 붉은 입술! '역대급 비주얼 저승사자'

이동욱은 유난히도 하얀 피부와 붉은 입술의 대비가 가장 큰 배우다. 그의 수려한 외모는 블랙 아우라를 풍기는 저승사자를 소화하기에 안성맞춤이었고, 결국 그는 유일무이한 '역대급 비주얼 저승사자'를 만들어냈다.

이에 시청자들은 맞춤옷을 입은 그에게 풍덩 빠졌고, 어느새 '저승사자'하면 '이동욱'을 자동으로 떠올리게 됐다.
 
◆사랑스러움부터 절절한 슬픔까지 담아내는 이동욱의 눈빛

극 초반, 그는 차갑고 서늘한 눈빛으로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 있는 ‘저승사자’를 표현해냈다. 그 후, 공유(도깨비 역), 김고은(은탁 역), 유인나 (써니 역) 등 다양한 인물들과 어우러지며 사랑스럽거나 장난기가 넘치는 눈빛으로 극에 활력을 더했다.

이를 통해 이동욱은 눈빛 하나만으로 수많은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 배우임을 스스로 보여줬다.
 
◆현생의 '저승사자'와 전생 속 인물 '왕여'를 오가는 명불허전 연기력

이동욱은 묵직하면서도 섬세한 연기력으로 비극적인 '왕여'의 삶을 고스란히 담아냈고, 처절한 고통에 몸부림치고 있는 듯 처연한 슬픔을 느끼게 했다.

이처럼 '저승사자'뿐만 아니라 '왕여'도 탁월하게 소화해낸 그의 탄탄한 연기력은 앞으로 남은 '도깨비' 4회를 통해 선보일 이동욱의 다채로운 연기를 더 기대하게 만든다.
 

이러한 그의 활약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이동욱이 아닌 저승사자는 상상불가", "이동욱이기에 더 빛나는 저승사자" 등에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사진=<‘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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