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박형식, 사랑 앞에 직진뿐인 사랑꾼

정승령 기자l입력2017.01.11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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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랑' 박형식의 후퇴 없는 직진 사랑이 안방극장 여심을 설레게 만들었다. 뉴스팩트 정승령 기자

KBS 2TV 월화드라마 '화랑(연출 윤성식, 극본 박은영)'에서 얼굴 없는 왕 삼맥종으로 분한 박형식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완벽한 캐릭터 소화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평을 이끌어냈다.

지난 10일 방송된 '화랑' 8회에서 삼맥종(박형식 분)이 아로(고아라 분)를 향해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삼맥종은 의원인 아로에게 선물하려고 어렵게 구한 금침통과 금침을 무심한 듯 "오다 주웠다"라며 선물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화랑'은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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