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끝내려 해도 끝나지 않는 첫사랑의 날카로운 기억!

정승령 기자l입력2017.01.1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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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내려 해도 끝나지 않는 첫사랑의 날카로운 기억이 김승수를 여전히 괴롭히고 있다. 뉴스팩트 정승령 기자

어제(10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극본 박필주/ 연출 윤창범/ 제작 KBS미디어)에서 도윤(김승수 분)은 민희(왕빛나 분)가 하진(명세빈 분)의 가족을 가게에서 내쫓고 이민까지 보내려 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도윤이가 민희 악행 알아낼 때 속 시원하면서도 안타까웠다”, “그래도 이혼 선언까진 할 줄 몰랐는데 충격 엔딩이었음”, “배우들도 연기 너무 잘하고, 30분이 3분처럼 느껴지네” 등의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첫사랑의 아련하고도 날카로운 추억을 되살리고 있는 KBS 2TV ‘다시, 첫사랑’ 33회는 오늘(11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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