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계 대부 전유성, 불안증 조우종에게 전한 조언은?

민기정 기자l입력2017.01.1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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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유성이 불안증 조우종에게 전한 진심 어린 조언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 뉴스팩트 민기정 기자

콜라보 토크쇼로 탈바꿈한 tvN ‘빨간 의자’가 오늘(19일, 목) 저녁 7시 20분에 첫 방송한다.

‘빨간 의자’는 ‘콜라보레이션’을 콘셉트로 매회 같은 분야에서의 신, 구 조합, 라이벌의 만남, 혹은 공통점이 전혀 없는 다른 분야 등 자신만의 철학을 가진 두 명의 출연자가 출연한다.

‘두 개의 시선, 유쾌한 수다’를 슬로건으로 보다 풍성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빨간 의자’ 첫 방송에서는 오랜만에 토크쇼에 얼굴을 비친 개그계의 대부 전유성과 아나테이너 조우종이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들을 털어놓는다. 

이 밖에도 경상북도 청도에서 코미디 공연장을 만들고 후배를 양성하고 있는 전유성의 근황과 솔직하고 소탈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또한 조우종의 아나운서 합격을 위한 7전 8기 이야기와, 개그맨 특채로 발탁됐던 사연이 재미를 더 할 예정이다.

개그맨과 아나운서,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두 사람의 콜라보 토크쇼가 목요일 저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tvN 콜라보 토크쇼 ‘빨간 의자’는 오늘(19일, 목)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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