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 LOVE FNC 저개발국 학교 짓기 프로젝트 동참

유예지 기자l입력2017.01.1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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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곽동연이 비영리재단법인 LOVE FNC의 학교 짓기 프로젝트에 동참한다. 뉴스팩트 유예지 기자

곽동연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나눔에 대한 소신을 밝히는 것은 물론 LOVE FNC 재단의 학교 짓기 프로젝트에 응원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곽동연은 어린 시절 모금함에 동전을 넣은 후 “학생, 복 받을 거예요!” 라는 말을 들었던 사연을 소개하며 “사소한 나눔이라도 일단 나누면 받는 사람뿐 아니라 주는 사람도 따뜻해 질 수 있다는 게 참 고마웠다”고 밝혔다.

특별히 학교 짓기 프로젝트에 동참하게 된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학교란 친구를 만나고 생각하는 힘을 배우는 장소다. 현재가 아닌 미래를 꿈꾸고 생각하는 당연함을, 학교를 통해 아이들이 당연히 누릴 수 있었으면 한다”고 답변했다.

또한 곽동연은 “무슨 일을 하든 습관화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꾸준히 하다 보면 새롭게 깨닫는 것들이 많다”며 “나누는 일에도 이런 꾸준함이 필요하다. 꾸준하게 모은 저금통이 꽉 차는 날, 아이들에게 학교를 지어주러 가면 신날 것 같다”며 나눔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FNC엔터테인먼트는 LOVE FNC 재단을 통해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학교 짓기 캠페인은 LOVE FNC 재단의 대표적인 프로젝트 중 하나로, 교육의 기회로부터 소외된 전 세계 아동 청소년에게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됐다.

 


[사진=FNC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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