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 회식에 임하는 막내의 자세로 직장인들의 공감 이끌어낸다!

이서진 기자l입력2017.03.19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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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가 이상해’ 정소민의 생애 첫 회식이 포착됐다. 뉴스팩트 이서진 기자

KBS 2TV 주말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극본 이정선/연출 이재상/제작 iHQ)에서 긴 취준생활을 마친 끝에 인턴으로 입사한 정소민(변미영 역)의 장렬한 회식현장이 공개됐다.

극 중 변미영(정소민 분)은 31살의 늦은 나이에 취업에 성공했지만 기쁨도 잠시 회사에 학창시절 자신을 괴롭힌 김유주(이미도 분)가 다니는 것을 알고 입사를 포기할 생각까지 했다. 

정소민의 파란만장 직장생활로 청춘세대의 뜨거운 반응까지 이끌어내고 있는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는 오늘(19일) 저녁 7시 55분에 6회가 방송된다.

 

 

[사진=I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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