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중 “금방이라도 콜 올까봐 어딜 가지 못하겠어”

유예지 기자l입력2017.04.15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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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에서 아모개가 사라진지 한참인데, 종영할 때까지 어딜 가질 못하겠어요. 금방이라고 콜 올 것 같아서…” 배우 김상중이 ‘역적’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고백했다. 뉴스팩트 유예지 기자

MBC 월화특별기획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이하 ‘역적’)(극본 황진영/연출 김진만, 진창규/제작 후너스엔터테인먼트)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13일 감독 이병훈, 배우 김상중, 아역 이로운이 현장을 급습했다.

이병훈 감독은 동사 대표 사극인 ‘옥중화’, ‘마의’, ‘동이’, ‘이산’, ‘대장금’, ‘허준’을 연출,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사극 명장이다. ‘역적’이 MBC를 대표하는 웰메이드 사극 계보를 잇고 있는 만큼 김진만 감독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깜짝 이벤트로 다시 한번 절치부심한 ‘역적’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사진=후너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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