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차태현 +'김용만 외 3명', 이번 여행지는 라오스!

민기정 기자l입력2017.04.1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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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가 최근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꼭 가봐야할 여행지 1위’로 선정된 라오스의 루앙프라방에서 패키지여행을 즐겼다. 뉴스팩트 민기정 기자

최근 ‘뭉쳐야 뜬다’의 기존 멤버 ‘김용만 외 3명’은 게스트 차태현과 함께 일곱 번째 여행지 라오스로 떠났다.

이들이 찾아간 라오스의 루앙프라방은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정도로 독특한 분위기와 문화, 그리고 때 묻지 않은 청정자연까지 절묘하게 어우러진 매력적인 곳이었다.

루앙프라방에서의 힐링 패키지 여행은 18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뭉쳐야 뜬다’ 22회에서 공개된다.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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