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딸’ 정소민, 브라운관을 넘어 스크린까지 접수!

유예지 기자l입력2017.04.19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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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정소민이 브라운관을 넘어 스크린까지 접수하며 충무로가 주목하는 20대 여배우로 성장했다. 뉴스팩트 유예지 기자

2010년 SBS 드라마 ‘나쁜 남자’로 안방극장에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린 정소민은 현재까지 수 많은 작품과 캐릭터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어 정소민은 연기파 배우들이 총 출동한 영화 <아빠는 딸>의 여주인공을 꿰차며 스크린에서도 가능성을 입증했다.

올 상반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꽉 찬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정소민은 자신의 존재감을 톡톡히 증명해 내며 앞으로의 행보에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정소민이 출연한 영화 <아빠는 딸>은 개봉 2주차에도 계속적으로 관객몰이를 이어가며 박스오피스 2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사진=영화사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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