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잡스’ 심리전문가 곽금주 교수, “노홍철, 연구해보고 싶다”

유예지 기자l입력2017.04.26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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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리전문가들이 ‘잡스’의 MC중 노홍철을 가장 연구해보고 싶은 대상으로 꼽았다. 뉴스팩트 유예지 기자

27일(목)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밥벌이 연구소 ‘잡스’의 일곱 번째 연구 직업으로 ‘심리전문가’가 선정됐다.

곽금주 교수는 상담의 일환으로 노홍철에게 “실연 당한 적이 있냐”고 물었다. 노홍철은 “연애를 6번 정도 했는데 한 번도 드라마처럼 술을 마신다거나 펑펑 운 적이 없다”고 대답해 녹화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밖에도 현대인들이 겪고있는 다양한 마음의 병을 연구하고 치유해주는 심리 전문가들의 진짜 이야기는 오는 27일(목)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밥벌이 연구소 ‘잡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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