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술 사망사고 그랜드성형외과 의사 징역형!

강남그랜드성형외과에서 성형수술을 받던 여고생 사망사건에 대한 법원 판결이 나왔다. 민기정 기자l입력2017.07.07 22:4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강남 그랜드성형외과에서 성형수술을 받던 여고생을 사망하게한 의사 조 모씨가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지난 2013년 이 병원에서 성형수술을 받던 여고생이 의식불명에 빠지면서 문제가 됐던 성형외과 대리수술(유령의사) 의혹에 대해 2년여 만에 수사가 본격 진행되었고 업무상 과실치사와 의료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성형외과 의사 조 모 씨에게 법원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한 것이다.

한편 그랜드성형외과 (전)원장 유 모 씨는 자신이 직접 수술할 것처럼 환자 33명을 속이고 성형외과 전문의가 아닌 치과, 이비인후과 등 비전문 의사에게 수술을 맡긴 혐의(일명, 유령의사)로 기소된 후 1심이 진행 중에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민기정 기자  press@newsfact.kr    제보, 보도자료 접수  press@newsfact.kr
Special Fact ! Special News ! Newsfact
<저작권자 © 뉴스팩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민기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뉴스팩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팩트(주)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38 호  |  등록일자 : 2014. 04. 29.  |  편집·발행인 대표 유정민
서울 강남구 언주로 118 우성개릭터199 오피스텔 2008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민기정   |  T. 02 599 9920   |  press@newsfact.kr
Copyright © 2014 뉴스팩트. All rights reserved. 뉴스팩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