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유닛’ 개성만점 참가자들, 독특한 매력으로 시청자들 홀리다

권선영 기자l입력2017.10.3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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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토요일(28일) 첫 방송부터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과 끼를 가진 참가자들이 등장했다. 뉴스팩트 권선영 기자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이 첫 방송부터 독특한 매력을 가진 참가자들의 등장으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고 있다.

아이돌이라면 실력과 비주얼뿐만 아니라 대중의 마음을 움직일 끼와 매력 또한 중요한 선택 포인트일 터. 이에 ‘더 유닛’에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매력을 가진 참가자들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홀리고 있다.

굿데이의 지원은 시종일관 해맑은 웃음을 지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렸다. 깜찍한 윙크로 무대를 마무리한 데 이어 특기가 웃음이라고 밝혀 그녀가 뿜어내는 밝은 에너지는 비와 태민까지 아빠미소 짓게 만들었다.

독특한 짧은 반바지 의상으로 핫팬츠돌이라 불렸던 에이스의 찬과 준은 선미의 ‘가시나’로 또 한 번 자신들의 개성을 드러냈다. 소년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보여주며 단숨에 분위기를 반전시켰다고.


상상하지 못한 룰 브레이커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참가자도 있었다. 바로 에이프릴의 전 멤버였던 이현주로 무대 도중 귀여운 자기소개를 넣어 통통 튀는 매력을 그대로 보여준 것. 아이돌이라면 필수적으로 가져야 할 끼를 제대로 인증해 태민 또한 “아이돌의 정석을 봤다”고 말했을 정도였다. 

빅스타의 성학은 솔로 무대 중 카리스마 넘치는 춤에 이어 박력 터지는 상의탈의로 화룡점정을 찍으며 조현아의 환한 웃음을 만들어냈다. 그가 보여준 남성미 가득한 파워와 탄탄한 복근은 벌써부터 여성 팬들의 마음속에 저장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던 참가자의 급부상 또한 눈길을 끌었다. 신인 배우 이정하가 비록 무대는 어설펐지만 풋풋함과 해맑음으로 관객, 선배군단을 무장해제 시키며 미소 짓게 만든 것. 그의 무한 긍정에너지와 열정에 반한 비가 직접 원 포인트 레슨을 진행, 비는 “나를 무대로 끌어들인 유일한 참가자”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치명적인 해맑음으로 벌써부터 우쭈쭈 부흥회를 결성시킨 이정하는 무대 직후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까지 차지하며 그야말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그가 보여줄 새로운 매력과 성장기에 거는 시청자들의 기대와 궁금증이 뜨겁게 쏟아지고 있는 상태이다.

이렇듯 ‘더 유닛’은 시청자들이 알지 못했던 참가자들의 빛나는 매력과 개성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앞으로도 참가자들이 선보일 무궁무진한 매력과 찬란한 성장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또한 10월 29일(일)을 시작으로 11월 2일(목)까지 1차 미션 무대 방청 신청을 받으며 11월 11일(토)부터 티켓몬스터를 통해 온라인 투표가 시작되어 본격적인 시청자들의 참여가 이루어진다.

한편, 각기 다른 매력과 끼를 가진 참가자들이 대거 출연해 벌써부터 시청자들을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만든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사진=KBS ‘더 유닛’ 1, 2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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