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형식, '홍콩 팬분들 만나러 왔어요'

조 현 기자l입력2018.02.0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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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일 오후 7시 Windsor House Mall HK에서 FIRST LOVE in HONG KONG 기자회가 열렸다.ⓒ뉴스팩트 권선영 기자

2017년, 두 편의 드라마를 강행했던 배우 박형식은 ‘화랑’ ‘힘쎈여자 도봉순’을 마치고 7월에 한국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필두로 대만, 태국, 일본, 필리핀.. 그리고 홍콩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했다.

홍콩 팬미팅 하루 전날, 기자간담회를 겸한 팬들과의 만남을 Windsor House Mall HK에서 가졌다.

▲ 2월 1일 오후 7시 Windsor House Mall HK에서 FIRST LOVE in HONG KONG 기자회가 열렸다.ⓒ뉴스팩트 권선영 기자

포토타임에서는 안민혁의 트레이드 마크인 포즈를 직접 선보여 현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환성을 자아냈다.

박형식은 힘쎈여자 도봉순 OST '그 사람이 너라서'를 즉석에서 반주 없이 불러 특유의 달콤한 목소리로 팬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사로잡았다.

홍콩배우 중에 가장 좋아하는 배우로 유덕화를 손꼽은 박형식은 ‘너무 멋있어서 좋아한다’고 강조했다.

차기작 ‘슈츠‘에 대해서는 ’아직 촬영 전이며 대본 리딩을 계속하는 중이다. 원작과는 또 다른 한국의 ’슈츠‘탄생을 보여 드릴 수 있지 않을까?’라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했다.

▲ 2월 1일 오후 7시 Windsor House Mall HK에서 FIRST LOVE in HONG KONG 기자회가 열렸다.ⓒ뉴스팩트 권선영 기자

핏에 관한 질문에 대해서는 어떤 옷이든 자기에게 맞게 입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에 있는 팬들을 향해 '패셔니스타가 많으시네요'라며 환하게 웃었다.

올해 목표는 ‘슈츠‘를 무사히 건강하고 의미있게 잘 마무리하고, 팬들에게는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지막 인사로 마무리했다.

한편 미국드라마 ‘슈츠’를 리메이크한 KBS2 새 드라마 ‘슈츠’는 오는 4월 방영예정이다. 

 

 

[사진=뉴스팩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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