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근석, ‘2018 평창문화올림픽’ 개막축제 참석, 자리 빛냈다

권선영 기자l입력2018.02.05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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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장근석이 3일(토) '2018 평창문화올림픽' 개막축제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뉴스팩트 권선영 기자

배우 장근석이 ‘2018 평창문화올림픽’ 개막축제 참석, 세계인들이 함께 즐기는 올림픽 문화축제 구현에 힘을 보탰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강원도’의 홍보대사로 범국민적인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내외에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는 장근석이 지난 3일(토) 강릉 원주대학교에서 열린 ‘2018 평창문화올림픽’(https://www.pyeongchang2018.com/ko/culture/index) 개막축제에 함께하며 의미를 더한 것.

장근석이 개막축제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 ‘2018 평창문화올림픽’은 올림픽 기간 전후에 열리는 공식적인 문화행사로 올림픽 가치를 통해 개최국 및 세계인들을 참여하게 만드는 다양한 문화, 엔터테인먼트, 축제, 체험활동이 준비되어 있다.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이 폐막하는 3월 18일(일)까지 44일간 강원도 전역에서 진행된다. 

이날 개막축제에서 장근석은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비롯한 내빈들과 개막 세리모니에 동참하며 평화의 빛을 밝혔다. 더불어 대중 문화인의 한 사람으로서 ‘2018 평창문화올림픽’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해 열기를 고조시켰다.

축제 참석 후 장근석은 “‘2018 평창문화올림픽’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저도 대중 문화인의 한 사람으로서 문화올림픽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더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주셔서 ‘2018 평창문화올림픽’의 문화축제를 함께 즐기셨으면 좋겠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장근석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강원도’의 홍보대사로 지난 1월 29일(월) 춘천구간 성화봉송 마지막주자로 참여,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으며 곳곳에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근석은 SBS 새 수목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의 천재 사기꾼 사도찬과 검사 백준수 역으로 1인 2역을 맡아 2년여 만에 안방극장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트리제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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