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커피의 가심비 높인 딸기 음료 7종, 5초에 한 잔씩 판매되며 ‘인기’ 대박!

조 현 기자l입력2018.02.0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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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스커피에서 출시한 신메뉴 ‘딸기 음료 7종’이 5초에 한 잔씩 판매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팩트 조 현 기자

국내 대표 커피 전문 기업 할리스커피(대표 김유진)가 올해 떠오르는 가심비 트렌드에 맞춰 출시한 신메뉴 ‘딸기 음료 7종‘이, 출시 20일 동안 5초에 한 잔씩 판매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새해 시작과 함께 출시한 ‘딸기 음료 7종’은 상큼달콤한 맛과 비주얼은 물론, 한 잔으로 음료와 디저트 모두 즐길 수 있는 할리스커피의 야심작이다. ‘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을 뜻하는 ‘가심비(價心比)’ 트렌드에 딱 맞아 떨어지면서, 소비자의 입맛과 만족을 이끌어 내는데 성공한 것 같다고 할리스커피 측은 전했다. ‘딸기 음료 7종’은 지난달 3일 출시 이후 20일 동안 5초에 한 잔씩 판매됐으며, 지금까지 높은 판매량을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딸기바나나파이 할리치노와 딸기초코파이 할리치노는 상큼한 딸기와 달콤한 파이크럼블을 접목해 한 잔으로 음료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신메뉴로, 딸기 음료를 재미있는 식감과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인기다. 또한 만개한 꽃잎의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 ‘딸기요거트플라워’와 할리스커피의 대표 딸기 시그니처 메뉴로 자리잡은 ‘딸기치즈케익 할리치노’도 여성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며 SNS 인증에 한 몫하고 있다.

디저트의 판매량도 함께 늘었다. 지난 1월 한 달 동안의 할리스커피 케익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7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디저트가 커피와 함께 곁들이는 하나의 메뉴로 자리 잡게 되면서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할리스커피 측은 분석했다.

할리스커피 R&D 팀장은 “겨울에 가장 기다려지는 메뉴 중 하나로 자리잡은 딸기 메뉴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매년 새로운 맛과 비주얼, 다양한 식재료와의 조합으로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며 “디저트 시장이 점차 확대되면서 케익 메뉴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어 커피와 어울리는 다양한 케익 메뉴를 선보여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사진=할리스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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