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키부츠', 2018년 새해 인생역전을 꿈꾼다면 킹키하라!

조 현 기자l입력2018.02.08 12:0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7일 오후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2018 뮤지컬 '킹키부츠' 프레스콜이 열렸다. 뉴스팩트 조 현 기자

2018년 '킹키부츠'가 다시 한번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세지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2018 뮤지컬 '킹키부츠' 프레스콜이 열렸다.

폐업 위기의 구두공장을 물려받은 '찰리'가 아름다운 남자 '롤라'를 만나 특별한 신발 '킹키부츠'를 만들며 회사를 다시 일으킨다는 도전 스토리와, 편견과 억압에 맞서 진정한 나를 찾고 따뜻한 우정과 사랑을 나누는 과정을  따뜻한 스토리로 풀어나간다.

데뷔 30주년을 맞은 전설적인 팝의 여왕 신디 로퍼가  처음으로 뮤지컬에 작사 작곡에 도전하며 음악적 활동 영역을 넓힌 '킹키부츠'는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은 전 세계가 열광하는 뮤지컬이다.

▲ 7일 오후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2018 뮤지컬 '킹키부츠' 프레스콜이 열렸다. 뉴스팩트 조 현 기자

지난 시즌 '킹키부츠' 흥행의 주역이었던 김호영, 정성화, 김지우, 고창석은 더 무르익은 연기와 작품 해석으로 더욱 핫하고 섹시해진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국내 뮤지컬계 신흥 강자로 불리고 있는 뉴 캐스트들이 대거 합류한다.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주는 외모에 압도적인 가창력과 연기력까지 겸비한 이석훈, 박강현, 최재림이 2018년 꿈의 캐스팅을 완성했다.

▲ 7일 오후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2018 뮤지컬 '킹키부츠' 프레스콜이 열렸다. 뉴스팩트 조 현 기자

15센티 킬 힐 부츠 위 아찔하고 섹시한 매력으로 시선 강탈을 감행하는 '드랙_퀸'댄서인 엔젤들로 전호준, 박진상, 이종찬, 김준, 김강진, 배나라는 '킹키부츠'의 마스코트이자 아이돌로 남다른 끼와 매력으로 관객들을 매혹시킬 예정이다.

뮤지컬 '킹키부츠'는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4월 1일까지 공연한다.

 

 

[사진=뉴스팩트DB]

조 현 기자  press@newsfact.kr    제보, 보도자료 접수  press@newsfact.kr
Special Fact ! Special News ! Newsfact
<저작권자 © 뉴스팩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 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뉴스팩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팩트(주)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38 호  |  등록일자 : 2014. 04. 29.  |  편집·발행인 대표 유정민
서울 강남구 언주로 118 우성개릭터199 오피스텔 2008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민기정   |  T. 010-8833-8909   |  press@newsfact.kr
Copyright © 2014 뉴스팩트. All rights reserved. 뉴스팩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