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머니백'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다.

조 현 기자l입력2018.03.06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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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하나의 범죄 오락 영화 '머니백' 주역들. ⓒ뉴스팩트 조 현 기자

5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머니백' 제작보고회에 허준형감독, 김무열, 박희순, 임원희, 오정세, 김민교가 참석했다

영화 '머니백'은 돈가방 하나에 엮인 각기 다른 7명의 캐릭터가 어쩌다가 사건에 휘말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예측불가 추격전을 다룬 범죄 오락 영화다.

 

만년 취준생 '민재'역의 김무열

▲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김무열이 돈건총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팩트 조 현 기자

 

도박 빚 때문에 총을 저당 잡힌 비리'최형사'역의 박희순

▲ 임원희의 입담에 빵터진 김무열, 박희순. ⓒ뉴스팩트 조 현 기자

 

검은 돈을 담당하는 사채업자 '백사장'역의 임원희

▲ 단하나의 범죄 오락 영화 '머니백' 임원희. ⓒ뉴스팩트 조 현 기자

 

뜻하지 않은 배달 사고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택배기사'역의 오정세

▲ 단하나의 범죄 오락 영화 '머니백' 오정세. ⓒ뉴스팩트 조 현 기자

 

민재에게서 돈을 갈취한 '양아치'역의 김민교

▲ 단하나의 범죄 오락 영화 '머니백' 허준형 감독과 김민교. ⓒ뉴스팩트 조 현 기자

이처럼 충무로를 대표하는 명품 배우들이 의기투합해 2018년 최고의 찰떡 캐스팅을 완성한 '머니백'은 오는 4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뉴스팩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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