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아마데우스' 영화의 감동이 무대에서 살아난다!

조 현 기자l입력2018.03.1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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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연극 '아마데우스' 프레스콜이 열렸다. 뉴스팩트 ⓒ조 현 기자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연극 '아마데우스' 프레스콜이 열렸다.

1985년 개봉한 영화 '아마데우스'로 익숙한 '살리에리'와 '모차르트'의 스토리는 영국을 대표하는 극작가인 피터 셰퍼의 상상력으로 시작되었다.

▲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연극 '아마데우스' 프레스콜이 열렸다. 뉴스팩트 ⓒ조 현 기자
▲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연극 '아마데우스' 프레스콜이 열렸다. 뉴스팩트 ⓒ조 현 기자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를 만나며 타고난 재능에 대한 인정, 경이로움, 그리고 질투와 번민을 동시에 느끼는 '살리에리'역에 한지상, 지현준, 이충주가 열연한다.

▲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연극 '아마데우스' 프레스콜이 열렸다. 뉴스팩트 ⓒ조 현 기자
▲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연극 '아마데우스' 프레스콜이 열렸다. 뉴스팩트 ⓒ조 현 기자

특유의 웃음소리, 천부적인 재능과 방탕한 사생활을 오가는 세기의 캐릭터 '모차르트'역에 조정석, 김재욱, 성규가 캐스팅 되었다.

▲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연극 '아마데우스' 프레스콜이 열렸다. 뉴스팩트 ⓒ조 현 기자
▲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연극 '아마데우스' 프레스콜이 열렸다. 뉴스팩트 ⓒ조 현 기자

김재욱은 "2011년에 뮤지컬 '헤드윅'으로 처음 무대 연기를 했었다. 7년만에 연극 '아마데우스'로 무대에 돌아와서 기쁘다. 영화로도 팬이였는데 한국에서 연극으로 초연이 되는 작품에 참여해서 영광이다. 준비를 정말 열심히 했다. 긴장 늦추지 않고 한회 한회 최선을 다해 좋은 공연 끝까지 만들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연극 '아마데우스' 프레스콜이 열렸다. 뉴스팩트 ⓒ조 현 기자
▲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연극 '아마데우스' 프레스콜이 열렸다. 뉴스팩트 ⓒ조 현 기자

조정석은 "영화 '아마데우스'를 좋아하는 팬으로써 이작품에 참여할 수 있게 된  자체 만으로도 영광스럽다. 우리나라에 공연으로 올라간다는 소식에 누구보다 기뻤던 일인중 한명이다. 이지나 선생님이 연출한다는 소식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공연한지 일주일 넘었는데 제 선택이 나쁘지 않았구나 라는 확신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 드라마 끝난 다음에 안쉬냐 걱정들을 했는데 연습실 처음 오고 나서 생기가 돌더라. 오랜만에 공연하는 거 자체도 너무 흥분되고 설레고 좋았다. 예전부터 공연을 같이 했었던 동료들이 맞이해줘서 더 기분이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연극 '아마데우스' 프레스콜이 열렸다. 뉴스팩트 ⓒ조 현 기자

성규는 "처음 도전 하는 연극이여서 긴장도 많이 됐고 걱정도 되기도 하고 설레기도 했다. 연습을 하면 할수록 좋은 시간에 좋은 경험을 하게 됐고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모차르트는 처음에는 장난치고 천진난만한 아이라고같다고 생각했다. 그런 모습뒤에 연약한 모습도 있고 불같은 면도 있어서 캐릭에 대해서 알아가는 것이 재미가 있다. 천재는 아니지만 음악을 굉장히 사랑하고 음악에 대한 열정이 비슷한것 같다."고 말했다.

연극 '아마데우스'는 4월 29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사진=뉴스팩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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