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사랑을 그리다’ 윤시윤이 진세연을 향한 마음을 드러내며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조 현 기자l입력2018.03.12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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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군-사랑을 그리다’ 윤시윤, 진세연과 로맨스 시작! 뉴스팩트 ⓒ조 현 기자

지난 11일 방송된 TV조선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는 이휘(윤시윤 분)가 성자현(진세연 분)을 향한 마음을 확인하고 굳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휘는 그림을 가르쳐 주겠다고 자현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고, 둘은 함께 그림데이트를 즐겼다. 자신의 그림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 자현에게 휘는 자현의 손목을 잡고 그림 자세를 교정해줬고, 말로만 가르쳐줘도 된다는 자현에게 “말로만 안되겠소”라며 그녀의 손을 잡고 말을 태워주기 위해 이동했다. 이 장면에서 휘와, 갑작스러운 스킨십에 설렌 자현은 시작부터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설렘지수를 상승 시켰다.

뿐만 아니라, 극 말미 마음을 굳힌 휘가 다음날 자현에게 고백하기로 결심했고 그의 마음을 어느 정도 눈치챈 자현도 그를 만나기 위해 길을 나서며 앞으로 두 사람의 로맨스가 급 물살을 탈 것을 예고했다.

이때 휘를 연기하는 윤시윤은 자현으로 분한 진세연과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며 둘의 알콩달콩한 모습을 더욱 설레게 만들었다. 특히 무심해 보이지만 다정한 ‘일명 츤데레’ 매력을 선사한 윤시윤은 자현의 마음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완벽히 사로잡았다.

이처럼 올 봄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임으로 물들이고 있는 윤시윤. 이제 막 시작을 알린 휘와 자현이 앞으로 또 어떤 로맨스 케미를 선보이게 될지, 설렘 가득한 모습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사진=TV조선 ‘대군-사랑을 그리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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