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첼 야마가타, 첫 국내 드라마 OST 참여

권선영 기자l입력2018.04.1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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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극 중 삽입곡 레이첼 야마가타의 ‘Something in the Rain’이 오늘 공개된다. 뉴스팩트 권선영 기자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 제작 드라마하우스, 콘텐츠케이)의 OST 레이첼 야마가타 (Rachael Yamagata) 의 ‘Something In The Rain’이 공개되었다.

드라마에 삽입된 직후부터 음원 공개 요청이 쇄도할 정도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곡이다.

레이첼 야마가타는 ‘Be Be Your Love’, ‘Duet’, ‘You Won’t Let Me’ 등의 곡들로 많은 국내 팬을 보유하고 있는 인기 싱어송라이터로, 이번 ‘Something In The Rain’의 작사와 가창 및 연주에 직접 참여하였다. 자연스러운 일상에서 음악적 영감을 얻어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내는 레이첼 야마가타의 잔잔한 목소리와 허스키하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돋보인다.

제작진은 “‘예쁜 누나’의 멜로 감성이 레이첼 야마가타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잘 어우러져 참여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어 “음악 감독이 샘플로 보낸 곡이 마음을 움직였다. 또한 평소에도 한국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레이첼 야마가타가 연출의 거장 안판석 감독, 유명 배우 손예진과 정해인이 만드는 드라마에 참여하는 것을 흔쾌히 승낙했다. 무엇보다도 드라마가 전하고자 하는 예쁜 이야기를 좋아했다”고 전해, 레이첼 야마가타의 첫 국내 드라마 OST 참여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킨 바 있다. 앞으로도 레이첼 야마가타의 OST 두 곡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그냥 아는 사이’로 지내던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서 만들어갈 ‘진짜 연애’를 담은 드라마이다.

‘하얀거탑’, ‘아내의 자격’, ‘밀회’, ‘풍문으로 들었소’의 안판석 감독이 연출을, 김은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4월 첫째 주 VOD 순위에서 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매주 금, 토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소니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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