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젊음의 행진', 롯데홈쇼핑 단독 판매

권선영 기자l입력2018.04.1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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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젊음의 행진'이 오는 4월 21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예매권을 판매한다. 뉴스팩트 권선영 기자

흥겨운 넘버와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로 관객을 사로잡고 있는 뮤지컬 ‘젊음의 행진’이 오는 4월 21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예매권을 판매한다.

오는 4월 21일 새벽 1시 10분부터 60분간 롯데홈쇼핑을 통해 생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는 뮤지컬 ‘젊음의 행진’은 VIP석과 R석 예매권을 50% 특별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천방지축 왈가닥에 호기심 많고 실수투성이인 영심 역의 개그우먼 신보라, 꽃미남 교생 역의 뮤지컬 배우 우찬, 영심이의 동생 순심 역의 뮤지컬 배우 박소현이 직접 출연하여 뮤지컬 ‘젊음의 행진’ 작품에 대한 소개와 매력을 한껏 전달할 예정이다.

‘젊음의 행진’ 홈쇼핑 방송에서는 구매자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이 눈길을 끈다. 먼저, 모든 구매고객에게는 구매 건당 프로그램북과 미니O.S.T를 증정한다. 미니 O.S.T는 80년대 2000년대 대중가요로 이루어진 ‘젊음의 행진’의 일부 넘버가 실황 버전으로 담겨 있으며, 여기에 공연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담아 오직 홈쇼핑 고객들만이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한 아이템이 될 것이다. 또한, 홈쇼핑 생방송 중 추첨을 통해 다채로운 선물도 증정한다. 호텔난타 숙박권과 제주 난타 관람권, 왕복 항공권으로 이루어진 호텔난타 패키지, ‘젊음의 행진’ 금.금.즐 이벤트가 진행되는 5월 금요일 공연의 관람권과 신당동 떡볶이 식사권으로 구성된 백투더 1999패키지 등 다양한 선물이 준비되어 홈쇼핑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뮤지컬 타이타닉, 시카고, 닥터지바고와 같이 홈쇼핑을 통한 공연 예매권 판매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점차 공연계의 홈쇼핑 판매 사례가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뮤지컬 ‘젊음의 행진’은 대중에게 익숙한 80년대부터 2000년대를 대표하는 가요들로 이루어진 넘버와 90년대 만화 영심이를 원작으로 한 공감 가는 스토리로 이번 홈쇼핑 방송이 그 어느 때보다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것으로 예측된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하며 관객들에게 신나고 경쾌한 무대를 선사하고 있는 뮤지컬 ‘젊음의 행진’은 신보라, 김려원, 강동호, 김지철 등 실력파 배우들이 함께하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동시에 선물하고 있다. 4월 21일 롯데홈쇼핑을 통한 예매권 판매를 앞두고 있는 뮤지컬 ‘젊음의 행진’은 오는 5월 27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PMC프러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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