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까르띠에와 함께 '에스콰이어' 5월호 표지 모델로 선정

조 현 기자l입력2018.04.2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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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산토스맨으로 선정된 배우 유아인이 남성지 에스콰이어 커버장식 뉴스팩트 조 현 기자

영화배우 유아인이 '에스콰이어' 5월호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워치&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는 자사를 대표하는 시계 ‘산토스 드 까르띠에’ 캠페인을 진행하며 유아인을 한국 대표 ‘산토스 맨’으로 선정했다.

캠페인의 표어, ‘볼드 앤드 피어리스(과감하고 대담한)’라는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서였다. 지금 한국 유명인 중 유아인처럼 과감하고 대담하게 사는 사람은 없다. 유아인 자체가 볼드 앤드 피어리스였다. 유아인은 얼마 전 한국 대표 까르띠에 산토스 맨으로서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산토스 드 까르띠에의 론칭 행사에 참석하기도 했다.

2016년 '사도'와 '베테랑'등의 작품에서 연달아 성공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가 된 유아인은 영화배우를 넘어 다방면을 넘나드는 창작자로 활동하고 있다.

본인이 운영하는 창작집단 ‘스튜디오 콘크리트’를 열어 일러스트레이터 조안 코넬라의 작품을 소개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이창동 감독과 함께 영화 '버닝'을 촬영했다. '버닝'은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에서 유아인은 자신의 깊은 속내를 털어놓았다. 유아인은 '베테랑'과 '사도'의 인기를 겪었지만 겸허한 남자였다.

“세상의 피드백도 엄청 좋았고요. 비행기를 태워준 거죠. 하지만 비행기를 계속 탈 수는 없는 거니까요.”라고 유아인은 말했다.

예전의 자신은 ‘유아인 캐릭터’를 만드는 데 열중했다고도 했다. 그에 대해 유아인은 “저 정말 애쓰면서 살았거든요. 화보 촬영 현장에서든, 광고 촬영 현장에서든, 인터뷰 현장에서든, 보통 배우나 연예인들이 요 정도로 하는 수많은 일들에 나 혼자서 막 너무 치열하게 열심히 달려들곤 했어요.”라고, “내 페이스보다 넘치고 과잉 되고 과열된 상태로 너무 오래 있었죠. “유아인은 남들보다 더 뜨거워”라는 상태를 내가 너무 철저하게 수행해줬던 것 같아요.”라고도 말했다.

 

 

[사진=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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