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블랙홀 같은 매력 무한 발산!

권선영 기자l입력2018.05.3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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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민영이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뉴스팩트 권선영 기자

배우 박민영이 기분 좋은 에너지로 성큼 다가온 무더위를 단번에 날리고 있다.

박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영상 채널을 통해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포스터, 예고편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담긴 ‘박민영이 왜 그럴까?’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박민영은 블랙홀 같은 매력을 폭발시켜 영상에 몰입하게 만들고 있다.

영상 속 박민영은 재치만점 입담과 남다른 센스를 아낌없이 발휘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더 밝게 만들었다. 특히 강렬하게 내리쬐는 햇볕 아래서 쉼없이 달린 후 “괜찮아요. 숨차지 않아요”라는 말과 달리, 거칠게 숨을 몰아 쉬는 박민영의 장난끼 넘치는 모습은 웃음꽃을 활짝 피게했다. 이렇듯 촬영 현장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박민영은 비타민과 박민영의 합성어인 ‘비타민영’이라는 애칭까지 탄생시켜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또 다른 영상 속에서는 박민영의 팔색조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진지하게 촬영에 몰입하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는 걸크러쉬를 불러일으키고, 촬영 종료 후 카메라를 보며 장난치는 모습은 사랑스러움을 자아내고 있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빼앗고 있다.

이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고 있는 박민영은 오는 6월 6일(수) 첫 방송을 앞둔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통해 로코 여신으로 거듭날 준비를 마쳤다. 극중 그가 연기하는 김미소는 비서계의 레전드로 불릴 만큼 업무에 있어서는 완벽하지만, 모태솔로 건어물녀라는 반전이 있는 인물. 탄탄한 연기력과 대체불가한 개성으로 캐릭터의 다양한 면면을 보여줄 박민영에 대한 기대도 고조되고 있다.

한편, 박민영이 촬영에 매진 중인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오는 6월 6일(수)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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