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x백진희, 어느 한 여름밤의 산책 포착!

권선영 기자l입력2018.07.30 13:4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가 오늘 방송에서 윤두준과 백진희가 풋풋한 케미의 끝판왕을 보여줄 예정이다. 뉴스팩트 권선영 기자

윤두준과 백진희가 풋풋한 케미의 끝판왕을 보여준다.

오늘(30일) 밤,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극본 임수미/연출 최규식, 정형건/기획 tvN/제작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5회에서 스무 살 윤두준(구대영 역)과 백진희(이지우 역)가 한층 가까워지는 계기가 만들어지는 것. 

우여곡절 끝에 부산에서 만난 두 사람은 함께 밤거리를 걸으며 심쿵을 유발할 예정이다. 구대영(윤두준 분)이 이지우(백진희 분)의 머리를 쓰다듬는 모습이 설렘 포인트를 제대로 저격할 것이라고. 특히 그녀의 머리에 손을 올린 채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은 달달함을 배가시킬 전망이다. 

또한 구대영이 이지우를 집에 데려다주는 길, 가로등 불빛 아래에서 나란히 발을 맞추는 두 사람에게선 간질간질하고 달달한 기운이 느껴진다. 무엇보다 지우가 조심스럽게 대영의 한 팔을 꼭 붙잡고 있어 수줍은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는 상황. 

뿐만 아니라 오늘 방송에선 머리 쓰다듬과 팔 부축 이외에도 가슴을 설레게 할 둘의 특별한 장면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대폭 높인다고. 과연 이들에게 어떤 에피소드가 일어나게 될지 기대감이 무한 상승하고 있다.  

한편, 지난 4회 방송 말미에는 구대영이 아슬아슬하게 차에 치일 뻔한 이지우를 구해 이들의 인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울먹이는 지우를 심상치 않은 눈으로 바라보는 대영의 모습으로 엔딩을 맞아 2004년과 더불어 2018년에도 어떠한 사건이 발생할 것으로 짐작, 궁금증을 더하고 있는 것.   

안방극장의 기대에 보답할 윤두준과 백진희의 두근두근 한 여름밤의 산책은 오늘(30일) 밤 9시 30분,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5회에서 공개된다. 

 

 

[사진=tvN]

권선영 기자  press@newsfact.kr    제보, 보도자료 접수  press@newsfact.kr
Special Fact ! Special News ! Newsfact
<저작권자 © 뉴스팩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뉴스팩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팩트(주)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38 호  |  등록일자 : 2014. 04. 29.  |  편집·발행인 대표 유정민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9길 5 서초두산위브 1006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민기정   |  T. 02-599-2011   |  press@newsfact.kr
Copyright © 2014 뉴스팩트. All rights reserved. 뉴스팩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