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과함께-인과 연> 개봉 주말 600만 관객 돌파!

권선영 기자l입력2018.08.0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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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새로운 흥행 신화를 써 나가고 있는 <신과함께-인과 연>이 개봉 첫 주말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주말 양일 동안 27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신과함께-인과 연>은 한국 영화 최고 예매량, 최고 오프닝 스코어, 일일 최고 관객수 등 매일 새로운 기록을 갱신하며 압도적인 수치로 국내 박스오피스를 장악하고, 대만으로 출국해 해외 프로모션의 첫 시작인 레드카펫 행사까지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성황리에 마쳤다. [제작: 리얼라이즈픽쳐스㈜, ㈜덱스터스튜디오 | 제공: 롯데엔터테인먼트, ㈜덱스터스튜디오ㅣ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 감독: 김용화]

▲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8/6(월) 오전 7시 기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이 개봉 첫 주말 동안 극장가를 휩쓸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함께-인과 연>은 8월 3일(토) 146만 6,343명, 8월 4일(일) 130만 2,681명을 기록, 개봉 첫 주 주말 동안에만 276만 9,02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독보적인 흥행세를 과시했다. 또한 개봉 5일만에 누적 관객수 619만 4,048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단 기간 흥행 기록을 수립하였다.

이는 <신과함께-죄와 벌>의 개봉 첫 주 주말 스코어 (223만6,909명)와 개봉주 누적 관객수 (355만8,732명)를 훨씬 뛰어넘는 것은 물론, 역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명량>의 개봉주 누적 관객수(476만7,617명)보다 약 142만 명이 더 많은 수치로 <신과함께-인과 연>의 놀라운 흥행 속도를 가늠케 한다. 또한 좌석점유율, 예매율에서도 1위 왕좌의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신과함께-인과 연>의 흥행가도가 지속될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지난 5일(일) 2부 개봉을 앞둔 해외 국가들의 열렬한 요청으로 하정우, 주지훈, 김향기, 마동석, 김동욱, 그리고 김용화 감독은 해외 팬들을 만나기 위해 떠났다. 대만으로 출국한 배우들과 김용화 감독은 해외 프로모션의 첫 시작으로 타이페이 시청 앞 광장에서 해외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레드카펫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대만에서도 전례 없이 큰 규모로 진행되었으며 시청광장 앞 6차선 도로를 통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신과함께> 시리즈의 주인공들을 만나기 위해 아시아 주요매체의 취재진과 삼천여 명의 관객이 모여 배우들을 맞이했다. 무더운 대만의 날씨 속 야외에 펼쳐진 50M의 긴 레드카펫을 지나는 배우들은 관객 한 명 한 명에게 악수와 셀카, 친필 사인 등 적극적인 팬서비스로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의 첫 해외 프로모션인 대만 타이페이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뉴스팩트 권선영 기자

레드카펫을 마치고 무대에 올라온 배우들은 행사를 더욱 빛내준 대만 관객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중국어로 인사를 건넨 주지훈은 “1부를 너무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 인사 드리러 왔다. 2부 또한 큰 재미와 감동을 드릴 수 있었음 좋겠다” 라며 소감을 전했고, 영화 속에서 중국어로 연기한 김향기도 중국어로 인사를 건네며 많은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김용화 감독은 “아시아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고, 하정우는 “처음 방문했는데 너무나 뜨겁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하다. 곧 <신과함께-인과 연>이 개봉 하는데 여기 계신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레드카펫으로 해외 프로모션 첫 번째 일정을 마친 <신과함께-인과 연>팀은 7일까지 해외 언론과의 기자회견, 개별인터뷰, 무대인사 등의 일정을 통해 보다 많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5일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는 흥행신화를, 해외에서도 수많은 해외관객과 매체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전 세계적인 흥행 열풍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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