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경찰' 김민재, 현장 채증부터 압수물 분류 작업까지…일취월장 능력치

권선영 기자l입력2019.03.1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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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재가 일취월장한 능력치를 보여줬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도시경찰'에서는 김민재가 수사관들과 함께 불법 대부업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민재는 이태환과 팀을 이뤄 법정이자율을 초과한 고리대금, 불법 대부업 사무실을 운영 중인 피의자를 찾아 나섰고, 사무실 앞에서 잠복하던 중 피의자의 친구가 등장하자 사무실 압수수색을 시작했다.
 

내부 수색을 시작한 팀원들과 달리 김민재는 피의자가 오는지 확인하기 위해 자진해서 밖으로 나갔고, 긴 기다림에 지칠 법도 하지만 집중력을 발휘, 이내 매의 눈으로 피의자를 발견하고는 곧바로 수사관에게 연락을 취했다.
 

이내 피의자의 금고가 열렸고, 수사관들은 대부장부, 대부계약서 등 증거물을 찾아냄과 동시에 동업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

다. 이어 동업자를 사무실로 불러드렸고, 김민재는 혹여나 동업자가 도망칠세라 집 앞으로 나가 기다림을 자처한 결과 나머지 금고를 열어 증거물을 추가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정신없는 상황에서도 김민재는 현장 채증을 잊지 않았다. 또한 많은 증거물과 함께 불법 대부업 사무실 수색을 마친 수사관들은 피의자 주소지를 수사하기 위해 이동했다. 그러나 피의자 집에서는 별다른 증거물을 찾지 못했고, 김민재는 경찰서로 복귀해 압수물 분류 작업 및 압수목록 작성을 척척 해내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이처럼 김민재는 다른 수사관들보다 조금 늦게 지능팀에 합류했지만, 빠른 판단력과 남다른 센스로 매 사건 활약하는가 하면, 현장 투입 횟수가 늘어갈수록 일취월장하는 능력치를 발휘해 든든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한편, 김민재가 출연하는 '도시경찰'은 매주 월요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도시경찰'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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