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성희롱! 피해여성 조사, 추가 증거자료 제출

김새봄 기자l입력2015.11.25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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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 성희롱 사건에 대한 추가 증거자료들이 수사기관에 제출되었다. ⓒ뉴스팩트 기획취재팀

25일 오후 뮤지컬배우 카이(KAI, 정기열)의 성희롱사건에 대한 피해여성 A양의 조사가 서울XX경찰서에서 진행된다.

A양에 따르면 “카이와 SNS 대화를 해오면서 나누었던 내용을 확보하고 있고, 카이가 성희롱한 사실을 확실하게 증명할 수 있는 충분한 증거자료들을 금일 수사기관에 제출하겠다.” 고 밝혀 수사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 카이 성희롱 사건 피해여성이 수사기관에 제출한 증거 사진 중 일부 ⓒ뉴스팩트 기획취재팀
▲ 카이 성희롱 사건 피해여성이 수사기관에 제출한 증거 사진 중 일부. ⓒ뉴스팩트 기획취재팀

지난 12일 뉴스팩트가 단독 보도한 ‘카이 성희롱’ 관련 기사에 대하여 소속사 EA&C 측은 공식전문을 통해 “소속배우 카이씨의 성희롱 사건은 사실과 전혀 무관하며 해당 사건과 카이씨는 관련이 없음을 공식적으로 전해드린다.”

“카이씨의 공식 SNS 계정은 당사 EA&C와 아티스트가 함께 관리하는 계정으로, 카이씨는 개인 SNS 계정이나 비밀계정을 통해 개인적인 대화를 주고받은 사실이 없으며 뉴스팩트를 통해 보도된 성희롱 사건은 사실이 아니다.” 라며 사실 무근임을 강조하면서,

“지난 10월, 지속적인 성적 모독과 허위 사실을 유포해 온 악플러를 상대로 법적 조치를 진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심히 유감을 표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11일 카이는 SNS를 이용하여 자신의 성기가 적나라게 드러난 사진을 여성팬 A양에게 전송하여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 혐의로 고소장이 접수되어 검찰에 입건 되었다.

 

 

[사진=뉴스팩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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