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이토록 애달픈 검객이라니...

김새봄 기자l입력2016.02.0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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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핏빛으로 휘몰아치는 조선 건국 과정 속, 척사광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뉴스팩트 김새봄 기자

배우 한예리는 '육룡이 나르샤'에서 베일에 싸여 있던 전설의 무림고수 척사광으로 역대급 반전을 그리며 등장했다.

매 장면 강렬한 존재감과 이를 뛰어넘는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을 휘어잡고 있는 중이다.

어제(2일) 방송된 36화에서는 그런 척사광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삼한제일검 이방지(변요한 분)와의 대결에서 치명적인 부상을 입게 되었다.

오직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칼을 잡은 척사광에게, 무사들과의 대결은 원치 않는 살인일 뿐이었다.

때문에 실전 경험이 부족할 수 밖에 없었고, 이방지의 반격으로 태어나서 처음 칼에 베인 척사광은 고통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척사광의 앞날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육룡이 나르샤>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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